두번째 일본 배낭여행!! 취미생활


넵 안녕하세요 씨앗입니다~!! 대학1학년은 그럭저럭 마무리되었...을까요...?
뭐 아직 일정짜는중이고 떠나는건 2월이지만요ㅋ
어찌저찌해서 쿤대 가기전에 한번더 일본에 여행을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자금 마련도해야되고..스케줄도빡빡하다보니 할게 많군요ㅋㅋ
일단 알바 나가려고 준비중이구요 이곳저곳 다니면서 하고싶은것도 해보구요..
배낭여행이라지만 어째 좀 부유하게 떠나는것 같군요..
뭐 관광 차원의 여행이니까!?!?
어쨋든 느긋느긋하게 겨울나기를하고있는 씨앗입니다!
아마 일본가서 매일 여행후기 포스팅을 할것같아요ㅋㅋ
그럼 다음에 또~!

대학생이된 잉여씨앗의 새출발 대문 씨앗의 대문



안녕하세요!! 수능이끝나서 파워 잉여해진 씨앗

이가 드디어 새로 대문을 달았습니다!!!

이제 시험도끝났으니 그동안못했던거 잔뜩하고
 
지내야죠 ㅎㅎ 그럼기본적인 공지사항??

(사실 전 대문에서 복붙한거지만 쿨럭;;;)


#기본적으로 이 얼음집의 주인장은 미쿠빠돌이

입니다
.




1.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로리콤으


로써 로리관


련 자료가 올라올수있으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1-1.로리콤인 이블로그의 주인장은
 

소아성애


가 아닌 순수하게 어린이를 귀여워


하는것임으로 변태취급은 하지말아


주셧으면 합


니다.


(자세한내용은 트랙백되어있는 봉


군님 블로그)




2.어느 블로그나 그렇듯이 욕설은
 

자제부탁드


립니다



심할경우 본인의 동의없이 삭제하


도록 하겠습


니다.

3.이 얼음집의 주인장은 흔히 말하


는 '덕' 이라


는 존재로써


라노벨,애니,만화에 빠져삽니다 혹


시 추천해주


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4.에전에 링크하셧던분들은 수고스


럽겠지만 발


도장한번씩만


찍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혹시 잊어먹은 주의사항있으면


차후에 추가


하도록하겠습니다


아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네이트온:sek0601@nate.com

msn:sek0601@naver.com
 
Skype:hmseed



그럼 항상 발전하는 씨앗이되겟습니





모두 즐거운하루되세요~~

2013미쿠 생일축하해~!!! Voc@loid


와~~미쿠의 생일이에요생일!!!!
으아아 미쿠사마~~!!!
그래서 생일 자축 기념 미쿠관련 상품을 하나샀습니다
그건바로

그러하다 프로젝트디바F!!!
으아앜크앍햨햨얅
11월달에2도나온다고하니 매우매우 기대 중입니다
다들 축하해주세여!!

안녕하셔요~간만에 포스팅 올리네요.. 혼자서 잡소리


넹 안녕하셔요 씨앗입니다 간만에 포스팅 올리네요 ㅋㅋ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대학들어가고 뭔가 이래저래 과제하랴 놀랴 바빠서 블로그 관리를 거의 못했군요 ㄷㄷ;;
뭐 생일도 어제 지났고;; 이제는 완전한 성인으로써 시작해야 할 시기인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애같은 짓도 많이 해왔고 말이죠 이래저래 남들한테 폐끼친것도 많고
앞으로는 뭔가 좀더 성장한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블로그 지인분들과 만나서 놀고싶다는 생각은 굴뚝같지만
워낙 드래곤볼처럼 사방에 흩어져 계시다보니
그것도 쉬운일이 아니군요 ㅎㅎ..
앞으로는 좀더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야겟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1+1=1 (2) 취미생활

안녕하세요~ 간만에 머릿속에서 생각해오던 소설을 마저 이어서 쓰려고 합니다
역시 대학생이되니까 시간이 아무래도 좀더 여유가 있는것같아요 ㅎㅎ 
아직 매우매우 허접한 실력이지만 즐겁게봐주시면 그거만으로도 행복하답니다ㅎ 


'평생....평생 지켜줄께 그러니까....꼭 살아있어줘....'


"으...으으..추워라..."
해가뜨기전 칼날같은 추위에 잠에서 깨었다.
'휴....또 이꿈인가..'
오전 6시. 3월이라고는 하지만 역시나 해가 늦게떠서 아직은 추울때
"끄응... 다시자기도 그렇고 기왕깻으니 그냥 일어나야지"
중얼거리며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기왕 시간도생기고했으니
아침에 기분좋게 샤워나 할까 
가볍게 몸을씻고 교복으로 갈아입었다 교복이야 중학교때부터 계속입어왔으니
이젠 단추와 벨트정도는 능숙하게 끼울수 있는데...  6시20분 아직도 평소 등교시간까지는 30분이 넘게 남아있다
"쩝...집에앉아있어봤자 더 할일도 없고.... 학교나 일찍 가볼까"
아직 잠에서깨지않았을 부모님한테 작게 인사를하고 현관을나서 학교로 걸어가도록하자 




 "어라..? 저건..."
골목길을 돌아서 나오자 50m쯤앞에 휠체어한대가 저절로 스르륵 움직이고 있었다.
'.....뭐지저건...사람도 없는데 휠체어가 멋대로.....호..혹시 저게 말로만듣던...?'
어딘가의 호러 소설에서나 봣을법한 일이 실제로 일어나자 순간 몸이 바짝굳으면서 식은땀이 나기시작했다.
'그..그래 괜히 말려들어서 재수없는 일 당하지말고 다른길로 돌아가는게...'
"덜그럭"
"으악~!"
뒤로 돌아서다 그만 돌을 걷어차버렷다.....
그걸로 그쳣으면좋았을것을 너무나도 긴장한나머지 혼자 놀라서 소리를 질러버린것이다
"끼익"
역시나...
귀신님(?)의 주목을끌엇던지 휠체어는 그자리에 멈춰 뒤로 돌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아 하느님 부처님 공자님 예수님 제발 저좀 살려주시옵소서.... '





"나참, 진짜로 놀랬잖아 아무도 안타고있는줄 알았다고"
"치..그게 내탓인가뭐! 돌걷어차고 혼자 쫄아서 벌벌떤놈 잘못이지"
휠체어를밀며 나는 휠체어에 타고있는 '그녀'한테 투덜거렸다
이 꼬마(?)애는 '서인혜'
"꼬마 아니거든! 것보다 누구한테 말하고있는거야?"
"아 가만히좀있어! 이것도 다 일이라고!"
정확히는 키가 꽤나 작은 동갑내기 여자애지만...설마 휠체어에 탔다고 안보일정도라니....
예성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며 불의의 사고로 오른쪽다리를잃은 불쌍한 소녀이다
"아까부터 누구한테 꿍얼꿍얼 말하는거야? 그럼 너소개는 내가 해줄께"
"뭔소리야 이건또?!"
기가 차서 바라보는 날 무시하고 인혜는 허공에다 이야기를 시작했다
"얘 이름은 한기성! 예성고등학교에 다니고있고 어쩌다그랬는지 나랑비슷하게
 왼팔이 없어,음.. 이정도면되?"
"..신입생"
"아! 그래 신입생이라구, 것보다 내소개할때도 말 안했으면서!"
"아,예예...인혜도 신입생입니다..."
나참... 내 대사를 멋대로 가로채지 말라구..

예성고등학교 입학식날 마주친 우리 둘은 1주일새에 몰라보게 친해져 있었다. 

그렇게 둘이서 투닥투닥하면서 걷다보니 어느새 예성학교정문이 눈에 들어왔다
"어디보자..7시 20분 생각보다 빨리왔네?"
뭐 아침에 일찍나왔으니 당연한거지만..
"나도 너가 밀어줘서 힘도 만들이고 일찍왔네, 그럼 수업 열심히듣고 졸지마?"
"너나졸지마라 꼬맹아"
"자꾸 꼬맹이 꼬맹이 하지말라고!!"
"오냐 이따 데리러갈께"
휠체어에 앉아 파닥파닥대며 화를내는 인혜를 반앞까지 대려다준후 나도 내반으로 들어갔다.



"흐하암.... 아무리 그래도 졸린걸 어떻게하라고..."
수업을 듣는둥 마는둥 흘려보내기를 몇차례 나는 여전히 잠에서 깨어날 생각이없었다
입학식 후1주일이 지났지만 학교내에선 급하게 장애인시설을 보수하느라 정신이없었고
덕분인지 단축수업을하여 오후가 되자마자 학교에서는 종례후 귀가시키라는
교장선생님의 전달사항이 떨어졋다
 "음냐음냐..."
하지만 정신없이 자느라 그말을 듣지못한나는 애들이 죄다 하교하는것도모르고
쿨쿨 자고있엇고 어느덧 학교는 쥐죽은듯이 조용해졋다....





"....성"
'음...?'
"....기성아"
'무슨소리가 들린거 같은ㄷ....ㅔ..음냐으 ㅁ....'
"야! 한기성!"
"네,네!!"
벼락이 치는듯한소리에 나는 자동으로 자리에서 벌떡일어났고 그앞에는
화가났는지 얼굴이 빨개진 인혜가 있었다
"정말, 사람이 이렇게 자는게 말이되냐...자다가 죽은줄 알겟네"
"...미안 나도모르게 자버렷네"
"뭐 됬어 얼른가자,  모처럼 일찍끝났는데 집가서 푹 쉬어야지"
자리에서 나오려고 몸을틀어 나오려는순간
'툭'
"음...? 뭐냐이게?"
떨어진코트를 주워들어
"뭐지이거? 누구꺼야?"
혼자 두리번두리번 거리다 옆을보자 뭔가 뜨끔한 표정으로 인혜가딴청을 피우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이거 니꺼구나? 근데 이게 왜 나한테있어?"
"시..시끄러! 얼른 가기나해! 정말 시간아깝게.."
"응 가자 왜그래 화났어? "
나는 화가 났는지 얼굴이 빨개져 고개를 푹 숙이고있는 인혜에게 코트를 넘겨주고 휠체어를 밀며
교실밖으로 나와 조심조심 계단을 내려갔다.




























음... 역시 많이 모자르것같군요 소설쓰는게 참 재밌는거 같아요
앞으로 더욱 노력해 보도록 하겟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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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TO